메가젠, 체어 일체형 무영 효과 ‘N2 듀얼 라이트’ 출시
메가젠, 체어 일체형 무영 효과 ‘N2 듀얼 라이트’ 출시
  • 박천호 기자
  • 승인 2021.09.14 12:09
  • 호수 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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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업그레이된 ‘N2’ 화제 … 원치 않는 레진큐어 ‘No’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 이하 메가젠)가 출시한 유니트체어 ‘N2’가 최근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인기에 힘입어 화제가 되고 있다.

메가젠은 배우 신민아가 치과의사로 열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 유니트체어 ‘N2’를 공식 협찬했다.

‘N2’는 최적화된 진료 포지셔닝 설계로 임상가에게는 환자의 접근성을 높여 편안하고 정확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하고, 환자에게는 무중력 모드로 최적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장점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

 

그림자 없는 듀얼라이트

최근에는 체어 일체형으로 무영 효과를 누릴 수 있는 N2 듀얼 라이트를 새롭게 출시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메가젠이 개발한 듀얼 라이트는 서로 다른 2개의 빛을 하나로 모아 그림자를 막는다. 한쪽의 빛을 막거나 간섭해도 다른 쪽의 빛이 진료 부위를 지속적으로 비춰 무영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일반 라이트는 빛 파장의 영향 때문에 레진이 원하는 시간보다 빠르게 굳는 경우가 많지만 ‘N2’ 듀얼 라이트는 ‘Cure Safe’ 레진 모드를 통해 원하지 않는 큐어를 더디게 할 수 있다.

아울러 카메라 기능으로 편리하게 진료기록을 담을 수 있으며, 치료 전후를 비교하기에도 용이하다. 동영상 촬영도 가능해 녹화로 유튜브나 학술 방송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분리형 핸들은 고압증기 멸균기 사용이 가능해 분리 세척해 교차 감염을 막고, 환자와 의료인의 안전을 지켜준다.

설치 또한 손쉽게 설계돼 천장이나 벽면에 복잡하게 설치할 필요가 없으며, 별도의 스탠드 사용으로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 오직 기존 체어에 간단한 연결만으로 장착이 가능해 편리하다.

 

공간 활용시야 확보 편리

메가젠의 유니트체어 ‘N2’는 카트 타입과 암 타입 두 종류로 출시됐다.

특히 카트 타입은 진료할 때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하고,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N2’는 초경량 강화 소재의 슬림형 등받이를 적용해 임상가의 환자 접근성을 높이고, 2관절 헤드레스트로 원하는 각도와 높이에 진료 포지셔닝을 할 수 있으며, 업계 최고 수준의 낮은 시트 포지션을 적용해 소아와 노인 환자의 편의도 높였다.

또한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체어 동작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정전식 터치스크린으로 필요한 기능을 쉽게 구동할 수 있다.

핸드피스 인터락 스위치 기능은 먼저 선택한 핸드피스만 동작해 사용 안전성을 높인다.

43인치 대형 모니터를 적용 시, 환자와 원활하게 상담할 수 있어 임상가와 환자 모두 신뢰도 높고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풋페달 토글 방식을 적용, 스케일러 온오프 동작이 가능하고, 90° 타구대 회전 설계로 편의성을 최대화했으며, 분해와 세척이 용이하다.

2관절 구조 어시스턴트 유니트타입은 접근성과 공간 확보가 용이하도록 돕는다.

유니트체어 ‘N2’는 업계 최초로 구매 후 3년 보증 수리가 가능한 점이 눈길을 끈다.

평생 보증 프로그램을 통해 매월 정기 점검으로 소모품 및 노후 부품을 체크함으로써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국 9개 지점에 전문 엔지니어를 배치해 12시간 이내 A/S 실시로 더욱 발빠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체어 정기 관리 프로그램 도입

최근에는 체어 정기 관리 프로그램 블루 케어 서비스를 선보여 화제다.

체어 시트의 노후화를 관리하고, 체어 정기 점검을 통해 기존에 없던 높은 수준으로 체어를 관리할 수 있다.

체어 시트의 노후 교체와 함께 컬러 교체를 통해 치과의 인테리어 효과를 높이고, 내부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상 관리 기간 1년을 더해 업계 최장 4년의 보증 수리가 가능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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