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 ‘SQ 임플란트’ 앞세워 중국시장 인지도 제고
덴티스, ‘SQ 임플란트’ 앞세워 중국시장 인지도 제고
  • 박천호 기자
  • 승인 2024.04.18 12:05
  • 호수 27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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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28일 ‘2024 Dental Show West China’ 전시 참가

임플란트 전문기업 덴티스(대표 심기봉) 중국법인이 오는 4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24 Dental Show West China(중국 청두 치과설비 및 재료 전시회)’에 참가해 임플란트 솔루션을 선보인다.

‘Dental Show West China’는 중국 중서부 지역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치과 장비 및 기술 전시회로,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중국의 치과 시장을 선도할 중요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700여 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5만여 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덴티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C-SLA기술이 적용된 SQ 임플란트를 선보인다.

특히 UV조사기 ‘SQUVA(스쿠바)’를 활용해 친수성을 제고한 임플란트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기술력과 제품 우수성을 전문가들에게 직접 알릴 계획이다.

‘SQ 임플란트는 우수한 골유착 능력과 초기 안정성이 장점이다. 특히 덴티스가 자체 개발한 C-SLA표면 처리 기술을 통해 뛰어난 생체적합성과 빠른 골유착을 도모한다.

또한 SQ 임플란트는 다양한 임상 상황에 적용 가능한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갖춰 임상가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환자들에게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치료결과를 보장한다.

아울러 덴티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3D 프린터 솔루션 ‘ZENITH D’‘ZENITH L’을 비롯해 치과진료의 안전성을 더하는 ‘SAVE Kit’ 등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하고, 진화하는 치과의료 서비스에 맞는 통합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우리의 우수한 제품과 솔루션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속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시장으로 영역 확장 가능성을 타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덴티스는 지난해 7SQ 임플란트의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승인을 완료하고,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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