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공직지부장에 구영 교수
새로운 공직지부장에 구영 교수
  • 덴탈iN 기자
  • 승인 2020.04.02 15:28
  • 호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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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서 선출 … 임기 4월 1일부터

지난달 20일 공직치과의사회(회장 최성호, 이하 공직지부) 49차 정기대의원총회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대의원 49명 중 27명의 동의를 받아 서면결의로 진행됐다.

이번 총회 심의안건은 48차 정기대의원총회 회의록 검토 대한치과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 공직지부 상정의안 2020년도 사업계획안 2020년도 예산안 등이며, 대의원 35명의 동의를 받아 통과됐다.

아울러 대한치과의사협회 총회에는 한국치의학융합산업연구원 설립추진 재촉구의 건 각 수련과정(인턴과정) 통합추진 촉구의 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제20대 신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선출했다.

그 결과 대의원 32명의 동의를 얻은 구영 수석부회장이 신임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의장에는 최성호 현 회장이, 부의장에는 주성숙 현 부의장이, 감사에는 강병철·한상선 교수가 선출됐다.

구영 회장의 임기는 41일부터다.

한편, 대한치과의사협회장 표창패는 김영호(아주대) 교수, 김백일(연세치대) 교수, 박영석(서울치대) 교수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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