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대륙의 대세’ 디지털 덴티스트리 A to Z 확인
디오, ‘대륙의 대세’ 디지털 덴티스트리 A to Z 확인
  • 이현정 기자
  • 승인 2024.07.04 13:00
  • 호수 28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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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호주 치과의사 대상 ‘디지털 세미나’ 큰 호응 속 개최

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임플란트가 지난 6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호주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DIO Digital Seminar in Shanghai’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디오는 이번 상해 디지털 세미나에 국내외 유명 연자들을 초청해 디지털 치과기술의 최신 지견을 강연하고, 중국 현지 디지털 치과를 투어하는 등 호주 치과의사들에게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A to Z를 선보였다.

세미나에서는 먼저 최병호(연세원주의과대학) 명예교수가 ‘DIOnavi. Full Arch Workflow with Full Zirconia Prosthesis’를 주제로 강연했다.

최 교수는 100 케이스 이상의 풀아치 임상 데이터를 토대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치며 디오나비 풀아치(DIOnavi. Full Arch)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풀 지르코니아를 활용한 무치악 보철 솔루션을 다룬 강연을 통해 여러 활용법과 보철 디자인 등 자신의 임상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음 연자로는 강재석(예닮치과병원) 원장이 나서 ‘Clinical Cases in DIO VUV Implant and UV+ Abutment and Indications’를 주제로 세미나의 열기를 이어갔다.

강 원장은 즉시 발치 및 식립 후 ISQ 변화를 통해 VUV 표면처리가 임플란트에 나타나는 효과를 설명하고, 임상 적용사례와 함께 VUV 임플란트 기술의 혁신성을 입증하는 등 ‘VUV Implant’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시멘트리스 보철 시스템의 핵심 ‘UV+ Abutment’를 강연했다. 그는 잔여 시멘트 문제를 해결하고, 추가 컴포넌트 없이 스크루만으로 체결 가능한 장점들을 각 적응증별 보철 솔루션과 함께 제시하며 한층 발전된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을 선보여 호응을 어덩ㅆ다.

강의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중국 현지 디지털 치과 상해시자오치과에 방문해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실제로 치과 내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살펴봤다.

디오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세미나를 통해 세계 각 국의 의료진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의 발전과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오는 최근 호주의 제임스 쿡 대학과 교육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향후 호주 시장에서의 큰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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