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덴탈 시티 ‘대구’ 육성 머리 맞댄다
글로벌 덴탈 시티 ‘대구’ 육성 머리 맞댄다
  • 이현정 기자
  • 승인 2024.07.03 17:04
  • 호수 28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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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테크노파크 등, 7월 10일 ‘규제자유특구 출범식 및 대구 이노-덴탈 특구 포럼’ 개최

대구테크노파크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고, 대구광역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규제자유특구 출범식 및 대구 이노-덴탈 특구 포럼이 오는 710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대구 이노-덴탈 규제자유특구는 지난 4월 말 열린 국무총리 주재 규제자유특구위원회 최종 심의 결과 제9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바 있다.

이노-덴탈 특구 지정에 따라 대구광역시는 동종치아를 재활용한 의료기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사업화함으로써 치의학 분야 신산업을 적극 육성하며 대구를 글로벌 덴탈시티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각오다.

이번 규제자유특구 출범식 및 대구 이노-덴탈 특구 포럼행사는 9차 신규 특구 공동 출범식과 함께 대구 이노-덴탈 규제자유특구의 인지도를 높이고, 덴탈 산업 중심의 지역 혁신클러스터 육성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 케이메디허브, 규제특구사업자를 비롯해 관련 협회와 단체, 기업 등 약 80명이 참석할 전망이다.

먼저 1부 출범식에서는 규제자유특구 추진경과 및 정책방향 발표 출범 세레머니 5개 특구 현판 수여, 옴부즈만 위촉 및 기념 촬영이 진행된다.

2부 순서에서는 대구시 남춘호 팀장이 대구 이노덴탈 특구 소개발표를 통해 규제자유특구 정책 및 대구 이노덴탈 특구의 역할을 비롯해 대구 이노덴탈 특구 추진 내용 및 효과를 발표한다.

또한 허수복(디디에이치) 대표가 덴탈시장의 글로벌 시장과 규제를 주제로 덴탈산업에서 글로벌 시장의 추세와 규제 현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이 나서 이노-덴탈 규제자유특구 중심 글로벌 덴탈시티, 대구를 위한 육성 방향에 관한 의견을 나눈다.

김성태(법무법인 세종) 변호사는 제도적 측면에서, 이상호(제주대) 교수와 송호택(대한치과의사협회) 자재표준이사, 정재향(한빛치과병원) 병원장이 기술적 측면에서의 의견을 제시하며, 안제모(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회장과 허수복 대표가 산업계가 바라본 시장 측면에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참석 및 자세한 사항은 대구테크노파크 혁신산업본부 바이오헬스센터(053-602-17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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