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전치부 심미보철 실력자 뽑는다
오스템, 전치부 심미보철 실력자 뽑는다
  • 박천호 기자
  • 승인 2024.07.03 09:01
  • 호수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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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심미보철 콘테스트’ 개최 … 8월 31일까지 참가자 접수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치과의사와 치과기공사, 치기공()과 학생이라면 주목하자.

오스템임플란트가 치과기공 관련 콘테스트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상금을 내건 디지털 심미보철 콘테스트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치과의사, 치과기공사로 구성된 일반부와 학생부(교수 추천자)로 분류되며, 91일부터 1031일까지 전치부 심미보철 Case’를 주제로 어떤 생각과 형태로 보철을 제작했는지와 심미보철 과정을 PPT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일반부의 경우 치과의사와 치과기공사가 팀을 이뤄 참가할 수도 있다.

먼저 일반부는 색상/형태 등 제작과정을 거쳐 보철 세팅까지 완료 후 PPT로 제출하면 된다.

케이스는 싱글, 브릿지, 풀 케이스 중 선택 가능하며, 전치부가 필수다. 재료는 Full Zirconia, PFZ, Glass Ceramic 등이다.

학생부는 일반부와 달리 색상/형태 등 제작과정까지만 PPT로 제출하면 된다.

케이스는 싱글, 브릿지, 풀 케이스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구치부 역시 자유롭게 선정하면 된다. 재료는 일반부와 동일하다.

1031일까지 제출된 자료는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일반부 20, 학생부 6명을 각각 선발하며, 본선은 1221일 서울 오스템임플란트 마곡 본사에서 제출한 자료에 대한 현장 PPT 발표로 형식으로 치러진다.

현장에서 심사위원들은 창의성과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일반부=대상(1) 최우수상(5) 금상(14)을 선발하며, 학생부=대상(1) 최우수상(2) 금상(3)을 선정한다.

상금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눈길을 끈다.

일반부 대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임상연구지원비 200만 원을 수여하며, 최우수상은 상금 100만 원과 임상연구지원비 100만 원을, 금상에는 상금 50만 원과 임상연구비 50만 원을 각각 수여한다. 본선 참가자들은 50만 원의 참가상도 받을 수 있다.

학생부의 경우, 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70만 원, 금상 50만 원의 상금과 참가상 30만 원을 수여한다.

오스템 관계자는 치과계 전반의 디지털 심미보철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치과의사, 치과기공사, 치기공()과 학생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대회를 개최한다면서 일반부 참가자들에게는 임상연구지원에, 학생부 참가자들에게는 개인 역량 및 이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면서 디지털 치과진료 및 기공분야의 대표 경연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콘테스트는 오는 831일까지 참가자를 접수한다.

접수자들은 1031일까지 자료를 이메일(osstemeducationresearchteam@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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