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인터뷰] 덴티스 ‘Luvis M400’ 및 ‘DENOPS-i’ 사용하는 최동진 원장
[유저인터뷰] 덴티스 ‘Luvis M400’ 및 ‘DENOPS-i’ 사용하는 최동진 원장
  • 이현정 기자
  • 승인 2024.06.13 09:55
  • 호수 27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술자와 환자에게 좋은 치료 ‘Luvis M400’과 ‘DENOPS-i’로 가능했죠”
연세안녕치과 최동진 원장

개원하면서 작지만 강한 치과를 만들겠다고 생각했어요. 원칙대로 진료하면서 제가 만족할 수 있고, 환자 역시 만족할 수 있는 좋은 치료를 하는 치과를요. 제 치료의 퀄리티를 높이고, 환자들에게 좋은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덴티스의 ‘Luvis M400’‘DENOPS-i’를 선택했습니다

최동진(연세안녕치과) 원장의 좋은 치료고민은 치과의 이름에도 잘 나타나있다. 치과의사도, 직원도, 환자도 아무 탈 없이 편안하고’, ‘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편안하기를기원하는 마음으로 d이를 뜻하는 안녕을 치과의 이름에 담았다.

최 원장은 치과의사라면 누구나 좋은 진료를 고민하고 또 하고 있다면서 좋은 진료를 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와 재료들을 세팅하는 과정에서 덴티스 ‘Luvis(루비스) M400’‘DENOPS-i(데놉스아이)’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시야확보 용이해 치료퀄리티 UP”

덴티스의 무영등 루비스 M400’은 수술에 특화한 중대형 수술등이다.

14Lx의 높은 조도와 Ra97, R9 97의 높은 연색성을 장점으로 4단 색온도 조절(3,600/4,200/4,800/5,400K) 기능과 일정 조도를 유지하는 스마트 센서가 장착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루비스 라인이다.

치과대학병원에 강사로 몸담고 있던 시절 대학병원 내 설치된 루비스 무영등을 눈여겨본 최 원장은 시야 확보가 훌륭하고, 수술실의 인테리어에도 멋스러움을 더하는 루비스 M400’을 선택했다.

최 원장은 훌륭한 의사는 독수리의 눈, 사자의 마음, 그리고 여자의 손이 필요하다는 영국의 속담이 있듯, 외과적 수술이 많은 치과의사에게도 독수리의 눈을 위한 시야 확보가 중요하다면서 “‘루비스 M400’은 이같은 시야 확보는 물론 작은 동네치과여도 수술방만큼은 멋지게 꾸며보고 싶었던 니즈를 아주 훌륭한 조건으로 충족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그는 치과들이 대개 임플란트 수술이나 사랑니 발치 수술을 하는데 이 때 대형 사이즈의 무영등까진 필요치 않고, 너무 작을 경우 수술에서 무영등 자체로서 효과가 떨어진다면서 “‘루비스 M400’은 중대형으로 치과 술식에 매우 최적화한 사이즈인데다 시야 확보 조명으로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사양을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최 원장은 밝은 빛으로 시야 확보가 용이한 루비스 M400’은 수술시간을 줄이고, 치료 퀄리티를 높이는 데도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최 원장은 체어에 설치하는 수술등의 경우, 수술 도중 체어 포지션을 변경하는 게 번거롭게 미세한 움직임에서 흔들림이 발생한다면서 “‘루비스 M400’은 천장에 매립돼 전혀 흔들림이 없고, 음영이 비치는 부분을 확실히 차단할 수 있어 좋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수술 비중이 많거나 유니트체어를 오래 사용해 조명이 만족스럽지 않은 분들이 새로 진료실을 꾸미고자 할 때, ‘루비스 M400’을 고려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언제나 안전하고 확실한 통증관리

골내 마취기 ‘DENOPS-i(데놉스 아이)’는 최 원장이 가장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기기다.

데놉스 아이는 덴티스연구소가 개발한 최초의 포터블 골내 마취기로, 빠르게 회전하는 모터가 탑재돼 니들의 사면을 이용해 해면골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해면골 위치에서 CCLAD로 마취액을 주입해 환자가 느끼는 통증과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는 통증관리의 끝판왕”, “모든 치과의사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말로 데놉스 아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최 원장은 환자들의 편안한 치과진료를 위한 통증 조절에 관심이 높다. 환자들이 치과를 두려워하는 대부분의 이유가 통증에 대한 두려움에 있는 만큼, 편안한 치과 내원을 위해 통증 조절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최 원장은 표면마취나 무통마취가 일반적으로 시행되고 있지만, 염증이 심한 부위나 치조골이 단단한 부위 등에 마취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서 이런 경우 골내마취는 환자의 통증을 조절하는 성공적인 대안이라고 밝혔다.

마취제가 제대로 듣기 위해서 인체의 산성도가 일정한 범위에 있어야 하지만, 염증이 심한 부위는 산성도가 매우 높아져 마취 약물이 제대로 하지 못하기도 한다. 이럴 경우 마취를 실패하거나 마취 시간이 길어지기도 일쑤.

무통마취 실시 후에도 좀처럼 통증관리가 어려운 환자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으로 데놉스 아이는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 원장은 마취 자체가 실패하거나 시간 또는 횟수가 늘어나는 것은 환자가 치료에 부담을 느끼는 이유가 될 수 있다면서 치주염이 심해 마취가 잘 되지 않는 경우 등에 골내 마취를 사용하면 우수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데놉스 아이를 지금껏 사용하면서 마취에 실패한 경우가 한 번도 없어 더욱 신뢰하고 있다면서 앰플의 절반이나 1/3 정도만 사용해도 1/4악을 마취할 수 있는 경제성도 치과경영에서 도움이 되는 특징 중 하나라고 밝혔다.

최 원장은 외산 제품과 비교해도 성능차가 없는, 국내 기술로 만든 매우 우수한 골내마취기라며 데놉스 아이를 극찬하고, “근관치료나 치주치료를 할 때 통증 조절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임상가나 좀 더 확실한 마취방법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임상가에게는 안전하고, 확실한 골내마취를 위한 데놉스 아이를 강력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천로2길 87 , 201호
  • 대표전화 : 02-6956-2804
  • 팩스 : 070-7547-28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천호
  • 법인명 : (주)덴탈인
  • 제호 : 치과의사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273
  • 등록일 : 2018-06-30
  • 발행일 : 2018-06-30
  • 발행인 : 박천호
  • 편집인 : 박천호
  • 인터넷신문 : 데일리치과인
  • 등록번호 : 서울 아 54515
  • 등록일 : 2022년 10월 18일
  • 치과의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치과의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ntist@dentistnews.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