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과 소통의 밤 ‘SIDEX 2024 서울나이트’
화합과 소통의 밤 ‘SIDEX 2024 서울나이트’
  • 박천호 기자
  • 승인 2024.06.10 10:00
  • 호수 27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 각국 바이어 및 치과의사 400명 참석 … SIDEX 전야제 즐겨

올해 서울나이트는 해외 참가자의 비중을 늘려 아시아를 대표하는 SIDEX(국제 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SIDEX 2024 조직위원회는 지난 67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SIDEX 전야제이자 세계 각국 바이어들의 교류의 장인 서울나이트를 개최했다.

SIDEX 2024 서울나이트에 참가한 400여 명의 세계 각국의 바이어와 치과의사회 대표들은 준비된 만찬을 즐기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련시민영구강협회 전현직 임원들의 SIDEX 2024를 축하하는 특별공연과 가수 왁스의 무대가 진행해 큰 박수를 받았다.

축하공연에 앞서 개회사에 나선 신동열(SIDEX 2024) 조직위원장은 “SIDEX 2024 서울나이트를 찾아준 해외 바이어와 각국 치과의사회 대표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 치과계의 발전상을 직접 볼 수 있는 사흘간의 축제가 오늘 여기서 시작됐으며, 지금 코엑스는 전 세계 250개사 1,072개 부스가 참여하는 SIDEX 2024의 열기로 가득 찼다. 그리고 내일부터는 전 세계 치의학 트렌드를 볼 수 있는 국제종합학술대회가 함께 열린다면서 특히 올해 SIDEX는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99주년 기념하는 행사이자, 내년 100주년을 기념 행사의 전초전으로서 최고의 축제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앞으로도 국내외 치과계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세계 최고의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천로2길 87 , 201호
  • 대표전화 : 02-6956-2804
  • 팩스 : 070-7547-28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천호
  • 법인명 : (주)덴탈인
  • 제호 : 치과의사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273
  • 등록일 : 2018-06-30
  • 발행일 : 2018-06-30
  • 발행인 : 박천호
  • 편집인 : 박천호
  • 인터넷신문 : 데일리치과인
  • 등록번호 : 서울 아 54515
  • 등록일 : 2022년 10월 18일
  • 치과의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치과의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ntist@dentistnews.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