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부, 회원 비급여 보고제도 고민 ‘밀착 해결’
부산지부, 회원 비급여 보고제도 고민 ‘밀착 해결’
  • 이현정 기자
  • 승인 2024.06.07 10:48
  • 호수 27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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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대상 특강 및 구군회 모임 설명회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김기원, 이하 부산지부)가 비급여 보고자료 제출과 관련해 회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눈길을 끈다.

먼저 부산지부는 지난 527일 지부 회관에서 회원 대상으로 비급여보고제도 특강을 진행했다.

단순 자료 배포로는 비급여 보고제도 관련한 자세한 사항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부산지부는 회원들에게 사전 신청을 받아 특강을 준비했다.

31명의 회원이 참석한 특강에서는 부산지부 요양급여대행청구팀 이갑순 요원이 약 1시간가량 강의를 진행하며 제도에 대한 회원들의 궁금증을 해결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실제 청구 프로그램을 이용해 비급여보고 자료를 제출하는 시연을 진행한 후 질의응답을 통해 보고제도를 진행하며 막혔던 부분들의 해결책을 정리했다.

아울러 부산지부는 보험위원회를 주축으로 회원들의 구군회 모임을 직접 방문해 비급여 보고자료 제출 안내 사항을 직접 설명해주는 등 소규모 설명 강연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소규모로 진행되는 구군회 모임이 각 지역에서 겹치는 경우, 보험위원회를 담당하는 부회장부터 보험이사, 보험위원회 위원 등 모든 인원이 투입돼 적극적으로 회원들에게 정보를 전달했다.

부산지부 박이훈 부회장은 부산지부 보험위원회는 예전부터 더욱 직관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방법을 고민하면서 구군회 모임 등 회원들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 방문해 직접 비급여 보고제도를 안내해오다 신고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직접 회원들이 참석할 수 있는 특강을 준비했다면서 부산지부 회원들이 비급여 보고제도 신고 절차에 큰 혼란을 겪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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