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보험] 파노라마 촬영의 구분
[치과보험] 파노라마 촬영의 구분
  • 덴탈iN 기자
  • 승인 2024.06.05 11:30
  • 호수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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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건강보험협회
김유미 공인강사

치과진료를 할 때 방사선 촬영을 통해 진단 및 치료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그중 가장 보편적으로 촬영하게 되는 파노라마 촬영을 이번호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파노라마촬영을 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파노라마 [일반] 촬영 후 환자의 주소에 따라 진단을 시행하는 경우입니다.

파노라마촬영을 시행한 후에는 간략하게라도 판독결과에 따른 소견을 진료기록부에 기록하는 부분이 필요합니다.

또한 다음과 같이 파노라마 [일반 / 특수]촬영을 같은 날 동시에 시행하는 경우가 있어 예시를 통해 보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진료 기록 예시
이해를 돕기 위한 덴트웹 청구 화면

이처럼 턱관절 질환을 관찰하기 위해 파노라마 촬영 일반과 특수를 함께 시행하는 경우 각각 산정 가능합니다.

또한 함께 진료를 시행한 측두하악관절자극요법 (,,)에대한 물리치료 행위는 1일에 동시 산정 가능하나, 우선적으로 측두하악장애 분석검사를 시행을 필요로 하는 처치이며, 시행하기 이전에 구강안면통증 분야 교육이수 및 자격을 취득한 치과의사가 해당 항목의 치료를 실시할 수 있는 일정한 면적의 해당 치료실과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장비를 물리치료인증기관으로 등록하여야 가능한 항목입니다.

따라서 안면동통 분야 교육을 이수한 치과의사가 측두하악장애분석검사(-904)에서 측두하악장애로 진단된 환자에게 직접 실시하고 그 결과를 진료기록부에 기록한 경우 산정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시행한 분사신장치료는 근막 내 동통유발점에 기화성 냉각제 분사 후 스트레칭 운동을 시술한 경우에 산정하며, 근육신장에 따른 통증을 차단하여 근육신장을 원활하게 해주는 시술입니다.

파노라마 촬영을 시행한 경우 모든 영역에 활용되는 부분이지만 너무 일률적이지 않으며, 공개심의사례 내용처럼 6개월 이내에 재촬영한 다197 파노라마 촬영은 치료 전-후의 상태변화 및 결과관찰 등을 위하여 필요시에는 촬영 가능합니다.

특별한 증상 및 사유나 의학적 근거 없이 6개월 이내에 재촬영한 경우에는 인정하지 아니하므로 꼭 필요한 경우로 촬영하였다면 자세한 소견과 내용을 진료기록부에 기록하여 청구하는 부분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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