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동북아 뒤흔드는 ‘디오나비’ 저력 확인
디오, 동북아 뒤흔드는 ‘디오나비’ 저력 확인
  • 이현정 기자
  • 승인 2024.05.30 11:30
  • 호수 27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 오사카서 중국 치의 200여 명 대상 심포지엄 성황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가 지난 13~17일 일본 오사카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중국 치과의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디오 오사카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디오나비의 정확하고 간편한 식립 과정을 전달했다.

디오 키닥터 Dr. Torun Yamaba(토카에데노미치 치과)디오나비 시스템으로 디지털화된 임플란트 치료를 주제로 심포지엄의 막을 올렸다.

Yamaba 원장은 디지털 덴티스트리 프로세스의 전 과정을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고,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의 이론을 토대로 임상 노하우와 효과를 꼼꼼하게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연자로 나선 디오 키닥터 Dr. Koya Nakamura(나카무라 치과)백세시대, 치과의사의 역할을 주제로 발전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대를 살고 있는 자신의 비전을 제시했다.

Nakamura 원장은 환자 생애 주기를 세밀하게 분류하고 전략적으로 진단하는 방법을 제시했으며, 단계별 치과의사의 역할을 디지털 진료와 함께 풀어내며 참가자들의 공감과 찬사를 이끌어냈다.

디오 중국 법인장 김태영 부사장은 중국 치과의사들이 다양한 방면에서 디오나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호주 시드니에 이어 이번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면서 중국 전역에 디오나비의 뛰어난 기술력이 전파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천로2길 87 , 201호
  • 대표전화 : 02-6956-2804
  • 팩스 : 070-7547-28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천호
  • 법인명 : (주)덴탈인
  • 제호 : 치과의사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273
  • 등록일 : 2018-06-30
  • 발행일 : 2018-06-30
  • 발행인 : 박천호
  • 편집인 : 박천호
  • 인터넷신문 : 데일리치과인
  • 등록번호 : 서울 아 54515
  • 등록일 : 2022년 10월 18일
  • 치과의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치과의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ntist@dentistnews.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