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X 2024’ 사전등록 5월 17일까지 연장
‘SIDEX 2024’ 사전등록 5월 17일까지 연장
  • 이지영 기자
  • 승인 2024.05.10 13:24
  • 호수 27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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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유니트체어 등 1억 5천만원 상당 푸짐한 경품 쏟아진다
SIDEX 조직위 “사전등록 혜택 보다 많은 회원에게 제공 위해”

오는 67~9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제99주년 기념 2024년 국제종합학술대회’(이하 SIDEX 2024) 사전등록 기간이 517일까지 1주일 연장된다.

지난 415일부터 사전등록에 돌입한 SIDEX 조직위원회(위원장 신동열)는 전국 각지에서 고른 등록이 이뤄지고 있는 것을 감안해 사전등록의 할인혜택을 보다 많은 회원에게 제공하기 위해 사전등록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서울지부 회원은 소속 구회를 통해, 그리고 타시도지부 회원과 군의관, 전공의, 공중보건의,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간호조무사 등은 SIDEX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등록비는 치과의사 8만 원 군의관·전공의·공보의 7만 원 치과기공사·치과위생사·간호조무사 6만 원이다.

사전등록이 끝난 후에는 등록비가 (치과의사 기준)4만 원 증액되는 만큼, SIDEX 2024 참가를 희망하는 치과인은 등록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고급 가방 등 다양한 기념품 증정

SIDEX 조직위원회는 참가자들에게 고급 가방 등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특히 국제종합학술대회가 진행되는 68~9일 양일간 중식 대신 신세계상품권(2만원/2)을 제공하고, 6만 원 상당의 코엑스 당일 주차권을 학술대회 기간 중 1만 원에 할인 판매한다.

SIDEX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59일 기준으로 SIDEX 2024의 사전등록은 6,000명을 돌파했다.

오는 17일까지 사전등록이 진행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사전등록자는 7,000명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지난해와 비슷한 1만 명 수준의 국제치과기가재전시회 참관객까지 더하면 올해도 17,000명 이상의 치과인이 SIDEX를 찾을 전망이다.

 

1,000만원 상당 골드 주인공은?

치과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풍성한 경품도 윤곽을 드러냈다.

최근 SIDEX 조직위원회는 실무회의를 갖고, SIDEX 2024 국제종합학술대회가 열리는 68일과 9일 양일간 12,0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확정했다. 추가로 현재 취합 중인 국제종합학술대회 얼리버드 이벤트까지 더하면 1,5000만 원 이상의 경품이 쏟아질 전망이다.

먼저 68일에는 700만 원 상당의 골드(대상)를 비롯해 EZ Sensor C, EzRay Air(660만원) 바디프랜드 안마의자(550만원) EQ-V Full Kit(350만원) 아이패드프로 12.9(173만원) X2.5 TTL Loupe(143만원) 백화점상품권(100만원) 5,200여만 원의 경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69일 경품은 더욱 풍성하다. 대상으로는 1,000만 원 상당의 골드가 걸렸다.

이외에도 Bright Chair2(850만원) 세라젬 마스터 V9(660만원) 핸드피스 멸균기 Myster Mini(550만원) 백화점상품권(300만원) 알지네이트 믹서기 GS-350(220만원) 6,300여만 원의 경품추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보다 많은 참가자들이 경품 당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2만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500명씩 양일간 1,000명 추첨한다. 또 치과 회식을 지원하기 위해 비치과의사 경품을 새롭게 추가해 3만 원 상당의 모바일치킨상품권을 50명씩 양일간 100명 추첨한다.

신동열(SIDEX 2024) 조직위원장은 “1,000여 개에 달하는 모든 부스의 판매를 완료하고, 현재 국제종합학술대회의 사전등록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푸짐한 경품과 다채로운 이벤트 등 그 어느 때보다 볼거리가 가득한 SIDEX 2024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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