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S IMPLANT, 중기부 ‘2022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영예
IBS IMPLANT, 중기부 ‘2022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영예
  • 박천호 기자
  • 승인 2022.06.10 11:11
  • 호수 17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년간 맞춤형 패키지 지원 … 해외 마케팅 지원 및 R&D 우대

IBS IMPLANT(대표 왕제원)가 중소기업벤처부의 ‘2022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선도기업과 지역 주도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기부와 지방자치단체, 지역 유관단체 등이 육성지원하는 수출 중소기업 지정제도다.

올해는 지역별 현장 및 발표 평가 등을 거쳐 최종 200개사가 선정됐으며, 의료 산업 관련 기업은 총 22개가 포함됐다.

지정기업 200곳은 지정일로부터 향후 4년 간 중기부지자체민간 금융기관이 제공하는 맞춤형 패키지를 지원받는다.

먼저 오는 2025년까지 수출바우처 등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과 연구개발(R&D)사업 신청 때 가점 부여 등 우대 지원하며, 지자체 17곳에서 운영하는 시제품 제작 지원, 교육컨설팅, 생산 공정 및 품질 개선 등을 지원 받는다.

또한 민간 금융기관의 정책자금 지원 한도 확대와 대출금리 우대 등의 금융 지원도 활용할 수 있다.

IBS IMPLANT 관계자는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을 계기로 핵심 경쟁 우위를 유지하며 5년 내 세계 임플란트 5대 전문기업으로 우뚝 서겠다면서 “4세대 임플란트로 불릴 만큼 최소침습에 특화된 MagiCore 임플란트와 최소침습 수술법을 해외로 전파함으로써 4세대 임플란트의 원천기술을 가진 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IBS IMPLANT는 향후 내부적으로는 다양한 인재 개발 프로그램을 가동해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외부적으로는 의사와 환자가 만족할 수 있는 고객 만족도 향상을 꾀한다는 장기 과제를 제시했다.

한편 최소침습임플란트학회(이하 AMII)IBS IMPLANT의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을 축하하며 국제적으로 학회 설립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재 세계 10개 지역에 설립 및 준비 중이며, 올해 안에 5곳 이상 설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10월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2022 AMII World Symposium’을 열어 세계 여러 나라의 임상의들과 IBS IMPLANT 제품의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고, 프랑스 리옹 대학교가 진행한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