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 “복잡한 개원 준비 ‘OF OPENING’과 함께 하세요”
덴티스 “복잡한 개원 준비 ‘OF OPENING’과 함께 하세요”
  • 박천호 기자
  • 승인 2022.05.09 14:12
  • 호수 17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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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지원 … 개원전략팀 2인1조 치과 전담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개원을 앞둔 신규 개원의를 위한 ‘OF OPENING’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OF OPENING’은 신규 개원의들을 위해 입지부터 무료 개원 컨설팅, 개원 장비, 인테리어까지 총망라해 개원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덴티스가 자신 있게 내놓은 ‘OF OPENING’ 서비스는 처음 개원을 할 때 직면하는 여러 어려운 상황들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고, 개원의 전반적인 워크플로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성공적인 개원을 돕는 토탈 신규 개원 서비스다.

또한 개원 이후에도 든든한 개원 파트너로서 장기적인 플랜을 함께 상담하면서 개원 치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덴티스 개원 서비스의 차별화된 특징 중 하나는 개원 준비로 바쁜 치과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

효율적인 입지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문적인 시장 분석과 축적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한다.

아울러 개원가의 1차 진료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원에 꼭 필요한 필수 장비를 비교 분석해 제안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방안을 공유한다.

개원가의 자금을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설계해 높은 진료 퀄리티와 더 나은 진료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덴티스는 치과당 21조의 전담 매니저 체제로 개원전략팀을 운영해, 개원 관련 모든 서비스를 세심하고 꼼꼼하게 챙기며 개원 준비를 돕는다.

특히 24시간 개원 애프터 서비스로, 개원 후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발빠르게 대응하고, 치과가 안정화될 때까지 꾸준한 케어와 세심한 지원을 이어나간다.

덴티스 개원 서비스는 콘셉트 미팅 및 개원플랜 상담 개원 입지분석 및 교육 입지 선정 완료 개원플랜 수립 개원 필요 업체 미팅 신고 등록 절차 안내 개원 등의 프로세스로 진행된다.

덴티스는 개원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개원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24시간 밀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개원의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최근 덴티스의 신규 개원 서비스를 경험한 경기도 부천의 한 개원의는 정신 없는 개원 준비에 덴티스가 신속하게 피드백을 해주고, 인테리어가 진행 중인 현장에 직접 방문해 기계실부터 배관 구조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점검해준 덕분에 무사히 개원했다면서 미처 챙기지 못하는 부분에 도움을 받으며 덴티스가 개원을 함께하는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신규 개원 서비스 관련 자세한 상담 및 문의는 덴티스 개원전략팀(070-7731-8590)으로 하면 된다. 또한 오는 527~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2 덴티스 부스에서도 가능하다.

 

[인터뷰] 덴티스 개원전략팀 송봉한 팀장

개원 이후 행복까지 고려한 파트너 될 것

개원 원장님과 동행하는 마음으로 마침내 성공적으로 꽃피우는 치과를 만드는 것이 덴티스 개원전략팀의 목표입니다

덴티스 개원전략팀 송봉한 팀장은 덴티스 ‘Tree’의 비전을 그리며 개원 총괄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개원까지가 아니라 개원 이후에도 책임지고,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치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 같은 목표를 밝혔다.

또한 덴티스 개원전략팀은 개원 이후 치과가 가장 어려움을 겪는 구인난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 중이다.

송 팀장은 치과 구인난은 진료 일정에 전체적인 영향을 끼치고, 환자 불만족으로도 직결된다면서 개원전략팀은 향후 이런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직원교육 서비스를 구상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원내 구성원들이 주인의식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구인시장에서 클라이언트들의 치과가 구직자들에게 대체 불가능한 직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송 팀장은 개원전략팀은 개원을 준비하면서 원장님의 개원 이후 행복까지 고민하고, 동행하는 파트너로서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겠다면서 세심하게 개원을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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