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양지연수원 개관 3주년 기념식’
‘신흥양지연수원 개관 3주년 기념식’
  • 박천호 기자
  • 승인 2018.11.19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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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130개 치과 단체 방문 치과계 최고 학술 교류 허브로 자리매김
SID 조직위원회 모습 담긴 ‘SID 명예의 전당’ 제막식 진행

(주)신흥이 지난 7일 용인 신흥양지연수원에서 ‘신흥양지연수원 개관 3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2015년 첫 문을 연 신흥양지연수원의 개관 3주년을 기념하고, 그동안 신흥양지연수원을 이용한 고객에 대한 감사와 더욱 발전된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승종 이사장 “신흥, ‘곡능유성’에 감사”
행사는 이승종(신흥연송학술재단) 이사장과 조규성(SID) 조직위원장, 김양수(KDX) 조직위원장, 그리고 명훈(SID) 조직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행사에 앞서 지난 3년간의 신흥양지연수원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영상에는 신흥양지연수원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함께 2018년 한 해 동안 신흥양지연수원을 방문한 각종 치과 관련 협회 및 단체, 학회 등 다양한 치과고객들의 즐거운 모습이 담겨 더욱 의미가 있었다.


영상 시청 후 이승종 이사장은 “신흥양지연수원에 걸린 ‘곡능유성(曲能有誠: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작성 및 기증: 이승종 이사장)’이라는 말처럼 신흥은 우리 치과계를 위해 지난 60년 동안 정성스러운 제품과 서비스로 헌신하고 있어 언제나 감사한 마음”이라며 “향후 60년도 신흥과 신흥양지연수원을 통해 치과계가 몸과 마음이 하나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조규성 교수는 축사를 통해 “SID 조직위원장으로서 항상 치과계를 위해서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시설의 신흥양지연수원을 제공해준 신흥 측에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흥과 치과계가 혼연일치된 마음으로 치과계의 발전에 뜻을 함께 하길 바란다”고 신흥양지연수원 개관 3주년에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SID 명예의 전당’ 제막식 진행
이어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SID 명예의 전당’ 제막식 행사가 신흥양지연수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SID 2018 조직위원회의 사진으로 새롭게 단장한 SID 명예의 전당은 대한민국 치과계의 발전과 인재육성을 지향하는 신흥양지연수원의 운영 철학을 보여주는 상징으로 신흥양지연수원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공간이다.


신흥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흥양지연수원이 더욱 많은 치과고객들이 마음껏 교류하고 학술적 발전을 하실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용인시 양지리에 위치한 신흥양지연수원은 3년 전 치과계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17년 12월 100번째 치과고객을 맞은데 이어 올해 10월까지 약 130여 회의 치과행사, 약 4,500여 명의 치과고객을 맞이하는 등 명실공히 치과계 최고의 학술 교류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신흥양지연수원 이용에 대한 문의는 신흥양지연수원(www.dentalcampus.co.kr)홈페이지나 전화(080-802-220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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