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억 매출 치과의 비밀노트’ 보고 ‘환호’
‘월 1억 매출 치과의 비밀노트’ 보고 ‘환호’
  • 덴탈iN 기자
  • 승인 2019.07.11 15:01
  • 호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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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원장 경영 세미나 치과의사 100명 참석 … “환자와의 신뢰가 곧 매출이다”

 

“환자와의 신뢰가 곧 매출이다”.
본지(치과인) 주최 ‘제8회 치과 경영 세미나’에 100명의 치과의사 참석해 ‘월 1억 매출 치과의 비밀노트 엿보기’를 들었다.

지난달 30일 서울대치과병원 강당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태훈(국제모아치과) 원장이 단독연자로 나서 5시간 동안 △성공 개원 시스템 구축 △매출 늘리는 Core Process △스트레스 없는 치과 경영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특히 이날 김태훈 원장은 실제 월 매출 1억원을 올리고 있는 노하우를 참가자들에게 공유해 큰 관심을 얻었다.

 


진료는 편해지고 매출은 올라가고
먼저 김태훈 원장은 ‘당신의 환자, 왜 하라는 대로 안 할까요?’를 연제로 환자가 원장을 신뢰할 때 치과가 편해지는 법, 환자에게 신뢰를 줌으로써 진료는 편해지고, 매출도 올라가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어 ‘당신의 진료, 정말 자신 있습니까?’를 연제로 진료와 경영 무엇이든 잘 해내는 원장이 되기 위한 조건과 그 방법에 대해 알렸으며, 세 번째 시간에는 ‘치과 서비스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를 연제로 치료를 잘 못하거나 환자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는 치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통해 참가자 본인 치과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파악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적정 진료비란 대체 얼마입니까?’를 연제로 치과 경영이 지속 가능한 적정수가에 대해 알아보고, 저수가 이벤트 치과 등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는 방법을 전수했다.


다섯 번째 시간에는 ‘전국 18,000개 치과와 다른 점이 있나요?’를 연제로 연자 본인이 직접 경험한 차별화를 통해 환자를 늘리고, 매출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으며, 이어 ‘여러분은 환자와 어떤 대화를 하나요?’를 연제로 치과의사는 치아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치아를 가진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대화를 통해 치료를 완성시키는 법을 알려줬다.

 


치과 경영의 ‘우선순위’ 알려줘
김태훈 원장은 “치과 경영만큼은 자신 있다. 특히 개원을 준비하는 젊은 치과의사들은 선배들과 비교해 입지 선택의 폭이 좁고, 경험이 부족해 성공 개원의 보편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각자 개인의 여건을 객관적으로 파악한 후 개념과 방향을 정확히 갖고 치과를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정리하는 작업만 완료해도 성공개원의 기초를 잡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치과 경영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개원의 전에 무엇을 우선순위로 고려해야 하는지, 개원 후 내원하는 환자들에게 어떻게 신뢰를 줘야 하는지, 적정 수가는 어떻게 유지해야하는지, 매출을 늘리고 유지하는 방법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등에 대해 알려주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한편, 치과인은 지난해 9월 13일 창간 후 매달 임상과 경영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치과의사들의 임상 능력향상과 치과 경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8회까지 치과인 주최 세미나의 총 참석자는 1,000명이 넘는다.


치과인은 하반기에도 △턱관절 △사랑니 △해외진출 △교정 △치과 경영 △보험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6956-2804)나 문자(010-6439-100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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